2008/11/14  

.... 목소리 안 나온다.

 2008/09/24  

다가온다.
무섭고 두렵다.

 2008/09/19  

아무것도 모르겠다;

 2008/09/06  

.. 잠이 오지 않는다.
돈을 내버리면서까지 술 마셨는데 왜 잠이 오지 않는거야.
아침이 오지 않으면 좋겠다.
지금의 나는 우울하고 미치기 일보 직전이다.
그러니까 아침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2008/09/06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었나보다. 나는 전하려고 애를 쓴 거 같은데 그것도 아니었나보다.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인가보다. 오해는 오해를 불러오고 그리고 나는 오해의 잿더미 위에서 오해로 짓이겨져있다.

그러니까 그 일이 아무 것도 아니었더라도, 그들이 서로 아끼고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오해로 파국을 맞을지도 모르는 지경이었다.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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