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1  

그러니까 내가 지금 뭘 준비하고 있는 건지도 전혀 모르겠고.


...

그보다 등수놀이.
1빠임. ㅋ

 2009/04/12  

과연 ?

 2009/04/02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고
적성에 안 맞아서 못 하겠다. -_-

 2009/03/22  

기뻐하고 슬퍼하고.
그러는게 인간이라고 그 누가 그랬지?

언젠가의 나도 그랬던 것 같고
현재의 나도 그러하다.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 것도 아닌데.





결국 시간은 가고 있다.
거리는 좁혀지지 않고 우리는 멀어져가고 있다.
이제 아무런 소식을 얻어받아볼 수 없고 아무 사이도 아니게 된다.
기분이 이상하다.

 2009/03/17  

원하는 것을 얻기까지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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