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6  

숨이 턱까지 찬다.
터덕터덕

 2009/03/14  

...

너.

 2009/03/03  

아. 우울해. -_-
시간 갈라 오래 걸려. -ㅁ-
첫시간인데 되게 오래 하네 'ㅁ'

 2009/02/28  

그리고 배신.

얼마나 갈까?

 2009/02/19  

모든 것을 다 부숴버리고 싶은 날도 있는가 하면 그냥 시간이 흘러가게 두는 날도 있는 법. 오늘은 내 정신이 아무 생각도 없이 돌아다니고 정처없이 헤매이다가 잠시 안식처에 앉았다가 다시 날아갔다.

... 결론은 정신은 가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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