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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홈페이지 보고    2006/07/10
감명받고 싶었다. 요새는 블로그일색. (나조차도)인데다가 음. 뭔가 이거저거 손으로 잡동사니 꾸며서 돌아가는 홈페이지를 보고 감명받고 싶었다.

그리고 내 홈페이지도 고치고 싶었다.
근데 나중에 관리할 거 때문에 안돼-_-
역시 php나 cgi가 없으면 홈페이지 굴리는 것도 피곤할 거 같다.

그냥 write 눌러서 열심히 끄적거리는 거. 그거 외에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건 뭘 의미하는 것일까? 스팸글을 지우고 오는 사람들에게 방명록 쓰라고 강요하고. 에 또…

그런 것일까.
다른 사람을 부려먹는 일    2006/07/10
높은 자리에 오르면 내 일이 아닌 걸 가지고 다른 사람을 부려먹는 일이 아무렇지도 않아지는 것 같아 두렵다.

벌써부터 그럴지도 모른다.
어머니 생신    2006/07/09
내일이 생신이다. 닥스 옷을 사드림.
50만원지출-ㅅ-
이 넘의 건망증    2006/07/08
학교 책상 위에다가 경력증명서 놓고 왔다-_-
젠장.
블리자드 심하다.    2006/07/06
왜 그러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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