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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다.    2006/07/13
술 취하는 모습도 가지가지이다. 나는 웃으면서 얼음물을 먹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미 얼굴이 빨개져서 정말 앞 뒤 가리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도 봤다. 왜 술 마시고 추태야. 나중 가서 기억나지도 못할 일을. 왜 갑자기 반말이야. 마음이 들지 않는다.

이럴 때에 내 나이가 그들보다 어린 게 좀 짜증이 난다. 내가 가볍게 보이는 걸까.
아이들 가르칠 때 열받는 점    2006/07/13
아. 귀찮게 하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완전 제길이다.
사는 게 그냥이다.    2006/07/12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가 많이 온다. 하루 종일 꾸물꾸물 . 구두는 젖어서 좀 우울하게 발이 아프다.  예전에 다쳤던 발이 지끈지끈.

와우를 좀 해주고 CSI를 보고 싶지만 시간 없어서 못 보고 그러다가 잠이 드는 하루 하루다. 피곤하다. 졸리다. 곧 쓰러질 거 같다.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오늘도 뒹굴    2006/07/11
아직도 나이스 입력하기 싫어서 뒹굴대고 있다. 이거 너무 어지럽고 하기도 싫고 그렇다.
귀찮다. 젠장-_-

근데 이번주말까지 해야한다. 그게 문제다.
내일부터는 빡시게 해야겠다.
집에도 가져가고 그래야지.
오늘은 홈페이지를 학교에서 고쳤다. 별로 고친것도 없지만 웹폰트 뿌려주고. (간만에 마음에 드는 폰트 발견) 그냥저냥 놀고 있다.

애들이 시험을 개떡으로 봐서 기분이 우울하다. 통계나 내야겠다.
히린
 2006/07/14
나도 폰트 내놔!!!
아즈
 2006/07/16
누구셈? (…)
아직 제대로 변경이 되지 않음    2006/07/11
살짝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밤이 늦은 관계로 고치지 못하겠다. -ㅅ-

내일 학교가서 시간 남으면 고치고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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