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142, page : 26 / 29
join login
아이들 가르칠 때 열받는 점    2006/07/13
아. 귀찮게 하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완전 제길이다.
사는 게 그냥이다.    2006/07/12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가 많이 온다. 하루 종일 꾸물꾸물 . 구두는 젖어서 좀 우울하게 발이 아프다.  예전에 다쳤던 발이 지끈지끈.

와우를 좀 해주고 CSI를 보고 싶지만 시간 없어서 못 보고 그러다가 잠이 드는 하루 하루다. 피곤하다. 졸리다. 곧 쓰러질 거 같다.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오늘도 뒹굴    2006/07/11
아직도 나이스 입력하기 싫어서 뒹굴대고 있다. 이거 너무 어지럽고 하기도 싫고 그렇다.
귀찮다. 젠장-_-

근데 이번주말까지 해야한다. 그게 문제다.
내일부터는 빡시게 해야겠다.
집에도 가져가고 그래야지.
오늘은 홈페이지를 학교에서 고쳤다. 별로 고친것도 없지만 웹폰트 뿌려주고. (간만에 마음에 드는 폰트 발견) 그냥저냥 놀고 있다.

애들이 시험을 개떡으로 봐서 기분이 우울하다. 통계나 내야겠다.
히린
 2006/07/14
나도 폰트 내놔!!!
아즈
 2006/07/16
누구셈? (…)
아직 제대로 변경이 되지 않음    2006/07/11
살짝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밤이 늦은 관계로 고치지 못하겠다. -ㅅ-

내일 학교가서 시간 남으면 고치고 놀아야지
다른 사람 홈페이지 보고    2006/07/10
감명받고 싶었다. 요새는 블로그일색. (나조차도)인데다가 음. 뭔가 이거저거 손으로 잡동사니 꾸며서 돌아가는 홈페이지를 보고 감명받고 싶었다.

그리고 내 홈페이지도 고치고 싶었다.
근데 나중에 관리할 거 때문에 안돼-_-
역시 php나 cgi가 없으면 홈페이지 굴리는 것도 피곤할 거 같다.

그냥 write 눌러서 열심히 끄적거리는 거. 그거 외에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건 뭘 의미하는 것일까? 스팸글을 지우고 오는 사람들에게 방명록 쓰라고 강요하고. 에 또…

그런 것일까.
[1].. 26 [27][28][2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