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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개강    2009/03/03
아. 우울해. -_-
시간 갈라 오래 걸려. -ㅁ-
첫시간인데 되게 오래 하네 'ㅁ'
믿음    2009/02/28
그리고 배신.

얼마나 갈까?
글쎄    2009/02/19
모든 것을 다 부숴버리고 싶은 날도 있는가 하면 그냥 시간이 흘러가게 두는 날도 있는 법. 오늘은 내 정신이 아무 생각도 없이 돌아다니고 정처없이 헤매이다가 잠시 안식처에 앉았다가 다시 날아갔다.

... 결론은 정신은 가출중.
..2월    2009/02/18
나는 다시 작년의 2월.. 기분으로 되돌아와버렸다.
괴롭고 숨막힌다.

괜찮았었는데
방금 전까지는.
2월    2009/02/17
숨막히게 거절해왔던 2월이다.
..

그러나 시간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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