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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닌데    2009/03/22
기뻐하고 슬퍼하고.
그러는게 인간이라고 그 누가 그랬지?

언젠가의 나도 그랬던 것 같고
현재의 나도 그러하다.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 것도 아닌데.





결국 시간은 가고 있다.
거리는 좁혀지지 않고 우리는 멀어져가고 있다.
이제 아무런 소식을 얻어받아볼 수 없고 아무 사이도 아니게 된다.
기분이 이상하다.
우울해.    2009/03/17
원하는 것을 얻기까지의 과정.
지친다.    2009/03/16
숨이 턱까지 찬다.
터덕터덕
지긋지긋해    2009/03/14
...

너.
대학원개강    2009/03/03
아. 우울해. -_-
시간 갈라 오래 걸려. -ㅁ-
첫시간인데 되게 오래 하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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