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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일어나는 일.    2006/06/30
오지랖 넓기로 소문난 앞집 때문에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다. 오늘은 뭔가 또 꼬투리를 잡아서 무언가를 노리고 있다.

"자기 집 자식"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열내고 화내고 . 그 집 사람이 와도 그 정도는 아니겠다. 자기네가 내사과도 아니고 무슨 해명을 하라는 건지'ㅅ'

웃기는 짜장 짬뽕.
일    2006/06/29
일이라는 건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만은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정말 "뿌듯"하게 느껴지는 일을 하고 싶어서 이 직업을 택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방학 때 놀 수 있을거라는 나의 무지-_-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요새는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 하기도 싫다.
취직한지 3개월째 슬럼프다.
취직하자마자 슬럼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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