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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프다.    2006/07/05
어차피 지나치는 아이들. 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내 교사로서의 자질에 의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도 아니고 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나를 사랑해주지도 않는 아이들을 내가 왜 사랑해줘야하는 건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교사의 자질 문제를 떠나서.
전북학교안전공제회 운영    2006/07/04
☞ 전북학교안전공제회 운영
도내 각급학교 교장 또는 원장을 회원으로 하여 회원 관리하에 있는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에 의한 학교수업 또는 특별활동 중 발생한 사고와 기타 학교 교육계획에 의한 교내외 활동 중 발생한 사고로 학생이 신체상의 상해를 입은 경우에 이를 보상하여 학생과 교원 및 학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전북학교안전공제회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학교 내에서 학생간 다툼, 폭행 등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므로 본 공제회에서는 교육활동 중 발생한 신체상해의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하고 있다.
장학지도    2006/07/03
자기가 제 시간에 나와서 나의 수업을 볼 것이지 왜 자기는 시간 맞춰서 나오지도 않아놓고 내가 수업을 바꿔서 했느니 뭐했느니 뭐라고 하는 거야. 나는 4교시라 4교시 수업을 했을 뿐인데 4교시 수업을 왜 했냐고 하다니.

3교시 수업이 보고 싶었으면 3교시에 오든가.
우울한 꿈을 꿨다.    2006/07/03
한가인이 간호사로 꿈에 나왔다-_-
쪼금 떨린다.    2006/07/02
내일 장학지도를 하는데 조금 떨린다.
다른 건 별로 안 떨리는데 우리 반 부진아 녀석이 수학시간에 딴짓할까봐 떨린다-_-
이런 애들의 지도는 어떻게 해야할지 대략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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