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from 일상다반사/직장일기 2010/03/02 16:24

아이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 but
재미없다.

1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막한 느낌이다.
어쩔 -_-

2010/03/02 16:24 2010/03/02 16:24
..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_-

아. 남편 밥 차려주고, 직장 일 하고 하려면? ㅋㅋ
뭐. 한가한 사람들이 블로깅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나의 성격 상?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매일 매일이 특별한 하루하루라고 해도.)

블로그에 로그인하고 하기가 귀찮-_- (이게 진짜 이유.)

..

그래도 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조촌동성당에 김태환베드로신부님 첫미사를 보러 갔습니다.
은총 듬뿍 받고 안수기도도 받았습니다.
(10시 30분부터 미사참석해서 2시까지 성당에 있었습니다아. )
힘들었습니다. -ㅁ-

대신 조촌동성당에서 밥 먹었습니다. 우하하핫.

그리고 기뮤타쿠오빠가 프린세스메이킹한다고 하는 문자를 받고.

집에 와서 놀다가 친구 만나러 갑니다.
2010/01/15 19:11 2010/01/15 19:11

흠.

from 일상다반사 2010/01/06 21:10
돈도 안나오는 초과근무하러 남편이 떠나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패딩을 껴입고 블로그 작성 중.
아무도 나하고는 안 놀아주고. 울거여. -ㅁ-;

2010/01/06 21:10 2010/01/06 21:10